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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과 같으므로, 주고받는 행위가 리듬감 있고 자연스럽게 교차되어야 한다. 이런 리듬 속에서 살거나 숨쉬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심각한 위험에 처할 것이다. -데이비드 스타인들래스트 소음과 소란은 암에 걸리기 쉽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이다. -폴 J. 로쉬 교수(미국 스트레스 연구소장) 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한 습관이 있다. 그중 한 가지 나쁜 습관은 ‘저축한 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부자들은 저축한 돈은 돈을 더버는 데만 사용되고 청구서 지불에는 사용되지 않음을 잘 안다. -로버트 기요사키 자연에 가까워질수록 병에서 멀어지고, 자연에서 멀어질수록 병에 가까워진다. -막스 게르슨(독일 자연의학자)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사향을 지녔으면 저절로 향기를 풍긴다. 어찌 반드시 바람을 맞아 서야만 하랴. -명심보감 가난과 부유는 각 사람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부는 권세와 건강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가진 사람이 느끼는 아름다움과 기쁨에 따라 다르다. 사람은 마음 먹기에 따라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station : 주둔하다: 정거장남의 허물을 꾸짖지 말고 자기 주변부터 되살펴 보자. 사람이 만일 이러한 사실을 깨달으면 그 때문에 다투는 일은 사라지게 된다. 남의 허물보다는 자신을 더욱 면밀히 살펴서 작은 허물이라도 준엄히 꾸짖자. 가만히 놔두면 그것은 점점 커져서 큰 허물이 될 것이다.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자기 흉은 열 가지가 되는 법이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하는 꼴이 되지 말자.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하는 억지를 부리지 말자. 허물과 과오 때문에 앞길을 망치지 말자. 남보다는 자기 쪽을 살펴 지혜로운 삶을 꾸려 나가자. -법구경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 , 후배나 젊은이가 선배나 늙은이보다 더 훌륭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