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tumble : 엎드러지다, 넘어지다, 폭락하다, 몰락하다, 실각하다기문이망( 倚門而望 ).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시각에는 어머니가 문에 기대서서 아들이 돌아오기를 바란다. 제(齊) 나라 민왕(王)을 섬기던 왕손가(王孫賈)의 모친의 고사. -십팔사략 백 리에 미치는 먼 곳에 군대를 진격시켜 병력을 모두 다 나가게 한 후에 적과 만나서 승패를 결한다면 결국 장군까지도 포로로 잡히게 된다. 결국은 패전하게 되는 것이다. 옛부터 군대의 행정은 하루 삼십 리라고 말하고 있다. 하루의 행정을 이 정도에서 그치는 이유는 자기 군사의 여력을 최후까지 보전하기 위해서이다. -손자 Every Jack must has his Jill. (헌 신도 짝은 있다오늘의 영단어 - watershed : 분수령, 분기점, 중대한 시기오늘의 영단어 - gasp : 헐떡거리다, 숨이 차다: 헐떡거림, 숨막힘오늘의 영단어 - sound : 건전한, 정상적인 : 소리: 소리가 나다: 소리가 나게하다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인간의 운명은 인간의 손아귀에 있다. -사르트르 오늘의 영단어 - notify : 통보하다, 통지하다, 알리다